역사/관광 문화유적

3.1운동 책원비

  •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64 (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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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
    운영시간: 09:00 ~ 18:00
  • 비용 무료

상세정보

명칭 3·1운동 책원비
지정 일자 2003-01-17
사건연도 1919
주제분류 3.1운동
도로명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64
시설 종류 비석
건립일 1973-06-01
건립주체자 중앙고등학교
시설규모 높이 2.5m, 폭 2.1m
규모 건평 0㎡, 부지면적 42.97㎡
부대시설 중앙고보 숙직실 터 (현충시설 11-1-02, 2012.8.31 지정)
기념(추모)대상 3·1운동을 준비한 순국선열
기념(추모)대상 내용 중앙고등학교의 숙직실은 3·1운동의 도화선이 된 장소로 알려져 있다.
1919년 1월 일본 도쿄 유학생 송계백이 중앙학교 교사 현상윤, 교장 송진우를 찾아와 거사 계획을 알리고 숙직실에 모여 ‘2·8 독립선언서’ 초안을 전달하고 국내 독립운동계획을 세웠다.
이후 송진우 등은 기독교계, 불교계, 천도교계 지도자들과 상의하여 3·1운동을 준비하였고 최남선이 초안을 바탕으로 기미독립선언서를 기초하였다.
중앙고등학교 교정에 1973년 6월 동아일보사가 삼일운동의 태동을 기념하기 위해 이 비를 건립했고, 당시의 숙직실은 ‘삼일기념관’으로 복원됐다.
비문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침략으로 인한 굴욕적인 상황을 기록
안내문 김성수, 송진우, 현상운 선생 등이 중앙고등학교 숙직실에서 3.1독립운동 및 독립선언서 계획을 세우던 태동을 기념
관련 기념행사 3.1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

위치안내

출처 유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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