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마로니에 공원

  • 서울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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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용 무료
  • 문의
    02-2148-4158

상세정보

 

공간소개

쉼과 활기가 공존하는 공간 마로니에 공원

한국을 대표하는 공원이자 대학로의 대표 아이콘인 마로니에 공원은 본래 이곳에 있었던 서울대 문리대가 1975년 관악캠퍼스로 옮긴 뒤, 그 자리에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이곳에 있는 마로니에나무는 1929년 서울대의 전신인 경성제국대학 시절에 심은 것으로 지금은 대학로의 상징이 되었다.

1981년, 건축가 김수근의 제안으로 공원 주변에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미술관과 공연장이 들어선 이후, 크고 작은 공연장들이 모여 시작해 지금은 소극장 150여 개가 한자리에 있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공연예술 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하지만 이 곳 마로니에공원은 40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며 제 기능을 상실하고 무질서하게 어지럽혀졌다. 이에 종로구는 공원의 기능회복과 더불어 문화지구에 어울리는 문화공연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무려 3년에 걸쳐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였다.

새롭게 단장된 마로니에 공원은 건물들의 경계 담장을 허물어 공간을 넓히고, 공원의 상징인 마로니에나무와 꼭 필요한 시설만 남겨 사람이 중심된 도시 공공영역의 하나로 재조성되었다.

 

오시는 길

∎지하철

-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앞

∎버스

- 간선 100, 102, 104, 106, 107, 108, 109, 140, 143, 150, 160, 162, 273, 301, 710, N16

- 지선 2112

- 순환 90S투어, 91S투어

 

위치안내

출처 유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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